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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뿌리산업 특화단지 5곳 추가 지정, 공동시설 구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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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6-26 09:14 조회3,9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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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지우 기자] = 경기 시흥도금산업클러스터, 부천 몰드밸리, 광주 금형 특화단지, 전북 군산뿌리산업 특화단지, 완주뿌리산업 특화단지 등 5곳이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추가 지정됐다. 이로써 뿌리산업 특화단지는 17곳으로 늘어났다.

10일 산업부에 따르면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뿌리기업 집적지 중 단지의 고도화·협동화 계획 등이 우수한 이들 5곳을 뿌리산업 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 지정했다.

이들 5곳에 입주한 업체 수는 모두 21개사이며 금형 특화단지 2곳, 표면처리 특화단지 1곳, 금형·소성가공·용접 특화단지 1곳, 금형·용접 특화단지 1곳 등 업종별로 다양하게 특화돼 있다.

이들은 시흥·광주·김제의 뿌리기술 지원센터와 인접해 있기 때문에 보다 수월하게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산업부는 41억원을 투입, 올해 하반기 중 이들 5곳을 포함해 모두 17곳의 뿌리산업 특화단지에 환경오염 저감시설, 에너지 절감시설, 공동물류시설 등 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 구축할 방침이다.

김용래 산업부 소재부품 산업정책관은 그간 특화단지 지정 및 공동활용시설 구축지원사업을 통해서 단지 내 뿌리기업들이 많은 효과를 봤다면서

올해부터 특화단지 내 공동활용시설 지원사업의 정부지원 비율이 10%→30%로 상향 조정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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